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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 9/5 밤 11시경 분평단지종점 방면 713(70 자 3003)운행하신 강영주 기사님
이름 kay225
(김아영)
조회 126 작성일자 2018-09-06

제가 입구 계단올라가는 도중이었고 앞에도 계단을 오르시던 승객분이 계셨는데 그냥 문을 닫고 출발하시는 바람에 저는 문에 끼어 넘어질 뻔하고 앞에 계신 분도 넘어질 뻔 하셨습니다. 그런데 사과도 안하신 채 한숨섞인 말로 “아휴 참.. 안다치셨어요?” 하고 마시더라고요. 이미 출발을 한 상태였고 또 넘어질까봐 일단 자리에 앉았습니다. 그런데 가는 내내 그런식으로 운행하시더라고요. 내릴 때도 승객들이 채 내리기도 전에 문을 쌩 닫고 출발하시더라고요. 왜 그런식으로 난폭운전을 하시는거죠? 늦은 시간에 빠른 귀가때문에 그러시는건가요? 승객들의 안전보다 귀가가 우선인가요?
그런 점이 잘못된 운행방식이라는 점 인지하시고 앞으로는 승객들의 안전 조금이라도 생각하시고 운행하셨으면 좋겠습니다.

어젯밤 (9/5 밤 11시경) 용두사지철당간에서 분평단지종점으로 가는 713버스를 탑승하던 중 일어난 일이고 제가 하차 시 번호판을 보고 업체에 전화하여 기사님 성함을 확인하였습니다. 늦은 시간이라 담당자분이 안계시다고 하시더라고요.